[파주] 이미 유명한 '파주 닭국수 본점' 솔직후기 내돈내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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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먹 솔직리뷰
'파주 닭국수'

영업시간
11:00-21:00
(재료소진 시 조기마감)
전화 031-945-8793
경기 파주시 새꽃로 307

 

 

 

공휴일을 이용해 파주를 다녀왔다.
저녁시간이 되어 지인으로부터 소개 받은
'파주 닭국수' 본점을 방문.

분점은 여러 곳이 있는 것 같고,
내가 간 곳은 본점.

외관 모습.
외관은 조금 오래 되어 보이지만
내부는 인테리어를 해서인지 깔끔했다.

평일, 주말, 공휴일 모두 11시~21시까지 영업하지만
마지막 주문은 평일 오후 8:30
주말과 공휴일은 오후 8:00이고
재료 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고 함.

 

 

들어서자 마자 보이는 매장의 모습이고
오른쪽 공간에 테이블이 몇 개 더 있다.

이 곳이 오른쪽 공간이고
이 옆에 카페처럼 테이블이 놓여 있는 곳이 있음.
엄청 넓은 매장은 아니어도
깔끔하고 좁다는 느낌은 없었다.

우리는 닭칼국수 2인분에
안심탕슉을 주문하였음.
갈비 국수를 먹을까 하다가 그래도
기본 메뉴 먼저 먹어봐야지 하는 마음으로 주문ㅋ

옆테이블 분들은 불고기국수와 매운닭국수
드시던데 궁금했음..
암튼;

 

안심탕슉 먼저 나왔고
6조각 정도였던 것 같음.
소스는 탕수육 소스에 유자를 곁들인
그런 맛이었는데, 평소 나는 유자청을
좋아하는 편이 아니어서
처음엔 그냥 그랬다.
근데 먹을수록 익숙해져서인지ㅋㅋㅋㅋ
괜찮았다.. (다 먹음)
겉은 바삭했고, 고기는 닭가슴살처럼
퍽퍽한 느낌이었음.
궁금해서 시켜봤지만
다음에 간다면 닭국수만 먹고 올 것 같다.

김치 김치 김치 김치
겉절이 같은 맛의 생김치였는데
국수랑 먹으니 정말 맛있었다.
국수 집에 죄송하지만
나에겐 김치 맛집
김치가 맛있어서 국수도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 (칭찬..)

드이어 만난 닭국수
닭고기가 들어간 칼국수? 같은 느낌
비주얼은 괜찮았음.

 

 

뒤적거려 찾은 닭님
아! 사진엔 없지만 소금이랑 매운겨자소스?
그런걸 줌. 고기에 찍어먹으면 되는데
겨자소스 갑자기 훅! 올라오니 조심ㅠㅠ..
너무 많이 찍어먹었더니 눈물 맺힘..

그리고 여기 야채가 꽤 많이 들어갔는데
야채를 볶아서 약간 불맛이 나고
어디서 많이 먹어본 것 같은데.. 뭐지.. 생각해보니
약간 간짜장에 들어있는 볶은 야채맛?이 났다

<정리>
불맛 볶은 야채+닭고기+칼국수면
이라고 표현이됨.

나는 야채를 좀 남겼지만ㅋㅋㅋ
신랑은 국물까지 클리어
예전엔 밥까지 국에 말아먹은 적이 있다고 했다.
난 국물, 야채, 고기 조금 남기니 딱 배부름.
면은 다 먹었음.

내가 식사 한 곳 옆에 카페처럼 테이블이
몇 개 놓여 있고 이렇게 커피랑 보리강정을
무료로 먹을 수 있게 준비되어 있다.
센스 good👍🏻 !!!
코로나 때문에 테이블이 제한되어 있었지만,
앉아서 커피 드시는 분도 계셨음.
우리는 보리 강정만 조금 먹음.


후기) 별 ★★★★☆ 4개
엄청 맛있다!!! 라는 느낌보다는
맛있네~ 먹을만하네~ 담백하다~
약간 이런 느낌이었다.
배가 고팠다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었을 수도ㅎㅎ..
(그닥 배가 고프지 않은 상황이었음.)
하지만 김치와 먹어서 맛있었고,
고기가 있어 배부르기도 했다.
고기 반 쪽을 넣어주는 국수는 처음이어서
새로웠고, 파주를 간다면 한 번쯤 방문해봐도
좋을 것 같다.

* 후기는 개인 취향과 생각일 뿐이니 존중 바람.
맛있다는 분들도 많고, 손님도 많음!
(신랑이 옆에서 나는 맛있었는데ㅋㅋㅋ라고 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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